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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 연습이 가능하다? 취업합니다! 경기도 일자리 센터


 누구나 창업을 꿈꾸지만 실제로 창업에 도전하여 성공하는 비율은 그다지 높지 않다. 창업 하는 사람 100명 중 돈을 많이 벌어 성공했다고 하는 비율은 10%도 되지 않는다. 창업의 성패는 초반 6개월에 달려있는데 만약 6개월 이내에 매출이나 관리에 있어 정상적으로 유지가 된다면 본전 치기 이상은 되었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마의 6개월이라 불리는 이 기간을 버티지 못한다면 순식간에 적게는 수천에서 많게는 수억의 재산을 날리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엔턴십' 이 있다. 


 지난달 31일 서울 삼성동 포스코센터에서는 2010프라이머 창업 엔턴십 데모데이 행사가 열렸다. 최근 스마트폰 열풍과 관련하여 앱 개발 등 다시 창업 열풍이 불고 있는 것에 대해 창업에 대한 도전이 큰 손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벤처 1세대들이 도움을 주는 행사이다. 


 엔턴십이란 인턴십과 엔터프리너의 합성어로서 창업이라는 것도 철저한 준비와 시뮬레이션을 통한 시행착오, 연수 기간을 거치면 실패 확률이 적어진다는 점에 참안해 창업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다. 


 엔턴십 프로그램은 아이디어와 자신감만 가지고 무모하게 도전할 수 있는 젊은 창업가들에게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의 길로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참고: 매일경제 9월3일자



KEF2010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9월1일~4일 취업합니다! 경기도 일자리 센터

어제 데이트 도중 성남디자인센터를 지나가다 정말 너무 우연스럽게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이란 행사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처음 본 줄 알았는데 이미 카페 공지에 떡하니 올라와 있군요

 

 그래서 마침 시간표 변경기간이라 공강이 되어 있는 오늘 수요일 잽싸게 방문해 보았습니다. 런닝머신과 싸이클머신을 게임과 접목시킨 요상한 게임도 있었고 각종 한자, 수학, 영어 실력 향상을 꿈꿀 수 있는 게임 등등 신기한 것(?)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푸짐한 이벤트 행사들이 있는데요. 작게는 CGV영화 예매권에서 오늘의 경우 닌텐도 디에스를 타가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약 200여장 되어보이는 응모함에 몰래 10장이나 응모권을 집어넣고 하나는 걸리겠지 하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왜 하나도 안걸리는지모르겠군요=  _=...난 왜.. 절대 닌텐도 디에스 받으면 냉큼 중고나라에 가서 팔아 유흥비를 마련하려는 괴씸한 마음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게임 대회만 하는 줄 알았는데 게임회사에서 채용박람회도해서 살짝쿵 구경하고 왔습니다.  곧 기사도 쓸 예정이니 한 번 봐주싶사(?)

 

 
 아니, 관심있으시면 큰 관심 부탁드립니다~ 몇몇 남자분들은 아예 떼로 몰려와서 게임기 장악(?)

하는 센스도 보여주시더군요!


2010하반기 sk 채용 30% 확대 취업합니다! 경기도 일자리 센터

   SK그룹은 올 하반기 채용에서 신입 사원 300명을 추가하여, 기존 계획보다 30% 늘어난 2600명을 선발한다. 신입사원 기준으로는 기존 700명에서 1000명으로 43%가 늘었다. 


 또한 상생 일자리 대책을 기반으로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최대 2000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한다. 오픈 이노베이션이란 개방형 혁신을 말하며 기업들이 연구나 개발 과정에서 외부 기술과 지식을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는 경영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은 지식, 개발 부문에 있어 투자 규모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보안하기 위한 혁신 전략이다. 


 SK는 우선적으로 한국이 세계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IT분야 중소기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500
억원을 들여 오픈이노베이션 센터를 만들기로 했으며 이 센터는 중소기업의 기술 상용화 지원에서 1인 기업 창업지원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SK그룹은 정규 채용과 별도로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일자리 만들기 운동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기존 6000여 개에 이르는 사회적 일자리를 2012년 까지 1만 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서민들을 위한 미소 금융 분야에 있어서도 전국에 지점을 설치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민 일자리, 중소기업 역량 확대, 미소 금융 등의 분야는 SK의 최태원 회장 외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들이 직접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 성과가 기대된다. 

  


참고 : 한국일보 9월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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